2024년 통일부 창설 55주년 기념 문승현 차과님 과 함께 탈북민단체 SNK글로벌센터(구)새터민들의쉼터 봉사자들과 봉사활동

2024년 통일부 창설 55주년 기념 문승현 차과님 과 함께 탈북민단체 SNK글로벌센터(구)새터민들의쉼터 봉사자들과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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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현 차관, 통일부 창설 55주년 기념 봉사활동 진행

입력 
 
수정2024.03.04. 오후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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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문승현 통일부 차관이 4일 통일부 창설 55주년을 맞아 열린 '탈북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 참가, 서울 종로구 청계천에서 청소하고 있다. 2024.3.4 [통일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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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단체인 ‘SnK글로벌센터’(구: 새터민들의 쉼터 / 대표 박봉선)는 3월 4일 서울 종로 청계천에서 통일부직원들과 환경미화 봉사활동을 하였다. 탈북민봉사자 10명과 통일부 직원 20명이 통일부 창설 55주년을 기념하여 진행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문승현 통일부차관은 “본인들이 남한사회에 정착하기에도 힘든 탈북민들이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큰 의미를 가진다. 북한주민들이 이 사실을 알면 감동하고도 남을 일” 이라며 국민의 한 사람으로 열심히 응원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문 차관은 “탈북민들의 정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들의 의지이다. 그런 의지가 약하거나 없는 사람에게는 정부가 아무리 지원해도 효과가 없을 것” 이라며 “탈북민들이 서로 돕고 이끄는 모습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박봉선 SnK글로벌센터 대표는 “많은 탈북단체 중 우리 단체가 이렇게 뜻 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정부와 탈북민이 서로 소통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청계천과 그 주변의 요소요소에 널려진 쓰레기들을 담는 일을 하였다. 탈북민들과 통일부 직원들은 서로 허심탄회한 소통을 하였다. 문승현 차관은 탈북민들의 애로사항을 주의 깊게 경청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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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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